공지사항 | <『성결교회 세례교육 지침서』 발간 및 성결교회 세례문답 시리즈 완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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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육국 작성일26-03-04 10:00 조회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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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회 세례교육 지침서』 발간 및 성결교회 세례문답 시리즈 완간 안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5년차 총회에서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가 발간된 이후, 교단의 교리문답 기준에 따라 『유소년세례문답』과 『장년세례문답』 이 연이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시리즈의 마지막인 『성결교회 세례교육 지침서』 의 발간으로 성결교회 세례문답 시리즈가 완간되었습니다.
『성결교회 세례교육 지침서』 는 목회자용입니다.
목회자가 세례에 필요한 교육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입니다. 이것을 참고로 유소년세례문답과 장년세례문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성결교회 세례교육과정의 모든 교육내용은 학습자가 자신의 믿음을 반영하는 진실한 신앙고백일 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 세례는 진정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 가운데 태어나는 영적 출생이기 때문입니다.
- 머리말과 사용안내 중 -
성결교회 세례문답 시리즈는 아래와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유소년세례문답』: 유소년 세례교인용 교재(나이가 15세 미만인 자) (클릭-자세히 보기)
- 『장년세례문답』: 일반 세례교인용 교재(나이가 15세 이상인 자) (클릭-자세히 보기)
- 『성결교회 세례교육 지침서』: 목회자용 교재(유소년 및 장년 세례문답 교육용) (클릭-자세히 보기)
그리고 성결교회 세례문답의 기초가 되는 도서
-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 목회자 및 성결교회 성도용 교재 (클릭-자세히 보기)
* 구입은 아래에서 할 수 있습니다!
-『성결교회 세례교육 지침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주문하기(클릭)
<성결교회 세례 교육 과정 발간> 기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창립 115년 차에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를 발간했다. 세례받기 전 충분한 교육 과정을 거치면서 개인의 신앙을 분명히 하고, 교회의 일원이 되어 세례받은 후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를 통해서 교회의 공적인 신앙을 분명히 하고, 교회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 한국 개신교는 선교 초기에 6개월간의 학습 과정을 거치면서 1년 동안 세례를 위한 신앙 훈련을 철저하게 지켰다. 그 결과 큰 부흥을 이루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그 전통을 버리고 세례 교육 과정을 너무 쉽게, 너무 빠르게 진행하려고 했고, 그 결과 한국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단단한 믿음의 성도를 세울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믿음은 세월이 가도 그 패기가 변하지 않고 오히려 굳건해야 한다. 이러한 믿음이 기본이 잘된, 기초가 튼튼한 믿음이다.
『유소년세례문답』과 『장년세례문답』은 이와 같은 취지로 만들었다. 세례 교육을 위한 기간은 교인으로 등록하기 위한 4주나 8주(1회/주) 등 짧은 기간이 아니라 사순절 또는 대림절-성탄절 기간인 40일이다. 『유소년세례문답』과 『장년세례문답』은 40일간 ‘매일 집중해서 교육’하도록 충분한 내용을 담았다. 이렇게 교육하는 것은 꾸준한 노력과 집중이 필요하다.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적절히 활용하여 40일 교육 과정을 마치고 세례를 받게 해야 한다. 또 다른 방식으로 ‘매주 6개월에서 1년 정도 교육’할 수도 있다.
세례 교육의 방법은 성령의 역사와 문답이다. 세례 문답은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고안한 방법이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세례 교육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물세례를 받기 전에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물세례는 내면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반영하는 외적 표지이기 때문이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진행하는 세례 교육 과정은 외적인 물세례만을 지양하고, 성령의 역사로 인한 영적 출생의 과정을 목적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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